환자 중심 진료
환자와 보호자의 요구·경험을 진료 과정에 반영합니다.
HCQMS 헬스케어 조직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 7101은 헬스케어 조직을 위한 첫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입니다. 병원·의원·검진센터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일관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갖췄는지 인증기관이 심사합니다. 2023년에 발행되었습니다.
| 정식 명칭 | ISO 7101 헬스케어 조직 경영 — 품질경영시스템 — 요구사항 |
|---|---|
| 현행 판 | ISO 7101:2023 |
| 적용 대상 |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조직병원·의원·검진센터·요양기관·재활기관 |
| 핵심 요구 | 환자 중심 · 환자 안전 · 의료진 역량·안녕 · 지속적 개선 |
| 연관 제도 | 국내 의료기관 인증제와는 별개 |
| 비용 기준 | 인원 + 진료 범위·병상·사업장 |
ISO 7101 인증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 환자와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는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음을 제3자 인증기관이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일반 품질 표준(ISO 9001)과 달리 의료 현장 특성을 반영해 환자 중심 진료, 환자 안전, 의료 형평성, 의료진의 역량과 안녕, 근거 기반 진료 등 헬스케어 품질 요소를 직접 다룹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요구·경험을 진료 과정에 반영합니다.
위해 사건 예방, 보고, 분석과 개선 체계를 갖춥니다.
의료진 교육, 역량 관리와 근무 환경을 관리합니다.
의료 질 지표를 측정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진료 품질 관리 체계를 국제 기준으로 증명하려는 병원
전문 진료 서비스의 품질과 안전을 체계화하려는 의원
해외 환자·에이전시에 국제 품질 기준 충족을 보여주려는 기관
검진 서비스 운영과 결과 관리 품질을 높이려는 기관
장기 돌봄 서비스의 일관성과 안전을 관리하려는 기관
원격 진료·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12개 질문으로 인증 필요도와 준비 상태를 무료로 확인하세요. 약 3분.
| 구분 | ISO 7101 | 국내 의료기관 인증제 |
|---|---|---|
| 성격 | 국제 표준 기반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 보건복지부 제도에 따른 의료기관 평가·인증 |
| 통용 범위 | 전 세계 | 국내 |
| 접근 방식 | 경영시스템(방침·목표·내부심사·경영검토)으로 품질을 관리 | 인증 기준 조사 항목 충족 여부 평가 |
| 의무 여부 | 자율 | 일부 의료기관 유형은 의무, 그 외 자율 |
두 제도는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국내 인증 의무 여부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기준으로 확인하고, ISO 7101은 국제 신뢰도와 내부 품질 관리 체계 강화 목적에서 검토하세요.
인증받을 진료과·서비스·사업장 범위를 정하고 현재 품질 활동을 점검합니다.
콘타 무료 사전 진단인증기관 심사 견적과 필요 시 컨설팅 견적을 받습니다.
콘타 무료 견적 · 영업일 3일환자 중심·안전 목표와 측정 지표를 정합니다.
위해 사건 보고, 감염 관리, 환자 경험 조사 등 절차를 운영합니다.
내부심사·경영검토로 보완한 뒤 인증기관 심사를 받습니다.
인증서(유효 3년) 발급 후 매년 사후심사를 받습니다.
준비 상태별 일반적인 예상 기간 (참고용, 기업 상황에 따라 다름)
| 현재 상태 | 예상 기간 | 주로 필요한 작업 |
|---|---|---|
| 의료기관 인증 또는 9001 보유 | 2~3개월 | 7101 특화 요구(환자 경험·의료진 안녕 등) 보완 |
| QI·환자 안전 활동이 운영 중 | 3~5개월 | 경영시스템 문서화, 지표 체계 정비 |
|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 | 5~8개월 | 방침·지표부터 단계적 구축, 컨설팅 활용 권장 |
고객사 요구 일정이 빠듯하다면 인증기관 심사 일정부터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회사 상태는 무료 사전 진단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단계 심사와 인증서 발급 비용
결정 요인
인원, 진료과·병상 규모, 사업장 수
문서화·교육·내부심사·심사 대응 지원
결정 요인
준비 범위, 현재 체계 수준, 지원 기간
인증 유지 확인을 위한 연 1회 심사
참고
통상 최초 심사일수의 약 1/3
유효기간 만료 전 재인증 심사
참고
통상 최초 심사일수의 약 2/3
필수는 아닙니다. 표준이 비교적 새로워 처음이라면 컨설팅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증 심사를 하는 인증기관은 국제 기준(ISO/IEC 17021-1)상 같은 기업에 컨설팅을 함께 제공할 수 없어, 준비 지원이 필요하면 별도 컨설팅을 받습니다.
| 구분 | 이런 기업에 적합 | 장점 | 고려할 점 |
|---|---|---|---|
| 자체 준비 | QI·환자 안전 전담 부서가 있고 의료기관 인증 경험이 있는 기관 | 비용 절감, 내부 역량 축적 | 담당자 업무 부담, 시행착오로 기간이 길어질 수 있음 |
| 컨설팅 활용 | 처음 경영시스템 인증을 준비하거나, 외국인 환자 유치 등 일정이 정해진 기관 | 준비 기간 단축, 심사 대응 노하우 | 컨설팅비 발생, 업체별 범위·품질 차이 |
인증기관 고르는 기준은 ISO 인증기관 선택 방법을 참고하세요.
콘타에서 견적을 요청할 때 '인증기관 견적', '컨설팅 견적', '둘 다'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잘 모르겠다면 '잘 모르겠어요'를 선택하세요.
ISO 7101 견적 요청하기ISO 7101은 헬스케어 조직을 위한 첫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으로, 의료기관이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일관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갖췄는지 인증기관이 심사해 확인합니다. 2023년에 발행되었습니다.
병원, 의원, 전문 클리닉, 건강검진센터, 요양·재활기관, 디지털 헬스 서비스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라면 규모와 관계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ISO 7101은 국제 표준 기반의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이고, 국내 의료기관 인증제는 보건복지부 제도에 따른 평가·인증입니다. 두 제도는 대체 관계가 아니며, 국내 인증 의무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ISO 9001은 모든 업종에 적용되는 일반 품질 표준이고, ISO 7101은 환자 중심 진료, 환자 안전, 의료진 역량과 안녕 등 의료 현장에 특화된 요구사항을 담고 있습니다.
의료기관 인증이나 ISO 9001을 보유했다면 2~3개월, 처음 구축하면 5~8개월 정도를 예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증기관 심사비와 선택 사항인 컨설팅비로 구성되며, 인원, 진료과·병상 규모, 사업장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콘타에서 무료로 견적을 요청해 영업일 3일 이내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타 견적 요청 페이지에서 ISO 7101을 선택하고 기관 정보를 입력하면, 인증기관 견적과 컨설팅 견적을 영업일 3일 이내에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분야별로 인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인증을 함께 골라 한 번에 견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 시작하세요. 모두 무료입니다.